실험실
검증 중위험 회피야간시장 전략

과열 + 야간 추가급등 제외

낮에 15% 이상 오른 뒤 NXT에서도 5% 이상 더 오른 종목을 빼요. 이미 과열된 가격을 뒤늦게 사는 위험을 줄이려는 전략이에요.

저녁에 열리는 NXT 시장에서 생긴 가격 차이를 노려요

거른 종목 수익
+1.64%
거른 종목 상승률
33%
보수적으로 본 값
-1.45%
거른 종목 최악 하락
-5.96%
검증
3일 · 3
2026-09-10까지 · 세금·수수료 뺀 값

이 전략은 종목을 고르는 게 아니라 빼는 역할이라, 위 수익률은 ‘걸러낸 종목이 얼마나 올랐나’예요 — 낮을수록 잘 거른 거예요.

추천에서 빼는 조건

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한 종목은 추천 후보에서 빼요.

  • 고른 날 등락률 15%이상
  • NXT 등락률 5%이상

결과 계산법 — 시장별 기준 시각에 사서 다음 날 아침에 팔았다고 계산(NXT 19:50→08:03 / KRX 15:20→09:03)

아직 실제로는 쓰지 않고, 성적만 따로 매겨보는 중이에요.

전략 점수

3일 · 3회 기준
아직 없음
기록 쌓는 중

전략 점수는 서로 다른 거래일이 5일 모여야 매기기 시작해요. 지금 3일이에요.

기준선(0점) 위로 3일 연속이면 적용하고, 중단 기준(-5점) 아래로 3일 연속이면 해제해요. ±는 오차고 점수보다 큰 게 보통이라, 이 값은 “확실하다”가 아니라 순서를 매기는 자예요.

날짜별 평균 수익

최근 46일

막대 하나가 하루 — 그날 조건에 맞은 종목들의 평균 수익이에요. 오른 날 1 · 내린 날 2

자세한 성적

믿을 만한가

기록이 충분히 쌓였고, 우연은 아닐까?

검증 거래일

3일

서로 다른 날이 며칠

검증 횟수

3회

종목 수 × 날짜 수

우연 아닐 점수

0.87

클수록 우연이 아님

장 덕분인가, 전략 덕분인가

장이 좋아서 번 건 아닐까?

장 덕 뺀 수익

알파 · 참고용

장 따라가는 정도

1이면 장과 똑같이

위 수치 믿을 점수

0 근처면 아직 몰라요

장 내린 날 성적

-0.40%

장 빠진 날 1일 기준

남들과 비교하면

참고

같은 날 다른 종목보다 나았을까? (참고용)

거른 종목 초과분

+0.80%

낮을수록 잘 걸렀어요

보수적으로 본 초과분

-0.96%

운 나빴을 때 기준

초과분 우연 점수

0.75

참고용 점수

날짜별 해당 종목

최근 3일

큰 숫자가 결과(시장별 기준 시각에 사서 다음 날 아침에 팔았다고 계산(NXT 19:50→08:03 / KRX 15:20→09:03))고, 아랫줄은 고른 날 등락률과 다음 날 장중 최저예요. 종목별 수익률은 수수료·세금을 빼기 전 값이고, 날짜 평균만 빼고 계산했어요.

2026-08-201종목평균 -0.40%
고른 날 +29.55%장중 최저 -3.19%
2026-08-131종목평균 -0.08%
고른 날 +23.44%장중 최저 -5.96%
2026-07-211종목평균 +5.39%
고른 날 +16.93%장중 최저 +15.92%
지표가 무슨 뜻인지 보기

얼마나 벌었나

평균 수익
이 전략이 고른 종목을 다음 날 팔았다면 한 번에 평균 몇 % 벌었을지예요. 수수료와 세금(0.25%)은 이미 빼고 계산했어요.
성공률
번 횟수가 전체의 몇 %인지예요. 성공률이 높아도 크게 한 번 잃으면 소용없어서, 위의 평균 수익이 더 중요해요.
보수적 수익
운이 나빴다면 얼마나 벌었을지 낮춰 잡은 값이에요. 평균이 +2%라도 성적이 들쭉날쭉하면 이 값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요. 참고용 숫자예요 — 실제로 쓸지 말지는 맨 위 "전략 점수"로 정해요.
최악 하락
이 전략이 고른 종목이 다음 날 장중에 가장 많이 떨어졌던 폭이에요. 이 전략을 쓰면 겪을 수 있는 최악의 하루라고 보면 돼요.

믿을 만한가

검증 거래일
성적을 매긴 날이 며칠인지예요. 서로 다른 날이 5일은 모여야 전략 점수를 매기기 시작해요.
검증 횟수
성적을 매겨 본 총 횟수예요. 하루에 3종목씩 10일이면 30번이에요. 이 숫자가 커도 며칠 안 되는 기록이면 믿기 어려워서, 판단은 옆의 검증 거래일로 해요.
우연 아닐 점수
성적이 우연인지 아닌지를 점수로 나타낸 거예요. 참고용이에요 — 실제로 쓸지는 이걸로 정하지 않아요.

장 덕분인가, 전략 덕분인가

장 덕 뺀 수익
번 돈에서 "그날 장이 오르내린 몫"을 빼고 남은, 전략만의 성적이에요(알파라고 불러요). 장이 3% 오른 날 이 전략도 3% 벌었다면 전략의 몫은 0이에요. 반대로 장이 내린 날 안 잃었다면 전략의 몫이 있는 거고요. 기록이 20일 남짓으로는 이 값을 정확히 재기 어려워서, 올리고 내리는 판단은 맨 위 전략 점수로 하고 이건 눈으로만 확인해요.
장 따라가는 정도
장이 1% 오를 때 이 전략이 몇 % 오르는지예요(베타라고 불러요). 1이면 장과 똑같이, 1.5면 장보다 1.5배 크게 움직여요. 0에 가까우면 장과 상관없이 움직인다는 뜻이에요. 이 값이 크면 오를 땐 많이 벌지만 내릴 땐 그만큼 크게 잃어요.
위 수치 믿을 점수
바로 위 "장 덕 뺀 수익"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점수예요. 기록이 쌓인 날이 적으면 0 근처에 머물러요. 그럴 땐 위 숫자도 아직 참고만 하세요.
장 내린 날 성적
장이 내린 날만 골라서 이 전략이 평균 몇 % 벌었는지예요. 플러스면 "장이 나빠도 안 잃는" 전략이라 가장 귀해요. 밑에 적힌 날 수가 적으면 아직 우연일 수 있어요.

남들과 비교하면

남들보다 번 몫
같은 날 다른 종목들의 평균보다 얼마나 더 벌었는지예요. 참고용 숫자라 맨 위 전략 점수와는 크기가 달라요.
보수적으로 본 초과분
위 "남들보다 번 몫"도 운이 나빴을 경우로 낮춰 잡은 값이에요. 참고용이에요.
초과분 우연 점수
"남들보다 번 몫"이 우연인지 아닌지를 점수로 나타낸 거예요. 참고용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