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섹터
- 전기/가스
- 리포트가
- 32,300원
- 당일 등락
- +3.36%
- 거래대금
- 1,176억원
- 시가총액
- 20.8조
고른 이유
한국전력(015760)은 2026년 9월 3일 종가랩이 종가베팅(장 마감 무렵에 사서 다음 거래일 아침에 파는 매매) 후보로 고른 전기/가스 종목이에요.
리포트를 만든 시각(장 마감 무렵) 가격은 32,300원, 당일 등락률은 +3.36%, 거래대금은 1,176억원이었어요.
수급(기관·외국인 매수)은 68점(수급이 강해요)이었어요.
이 날은 수급·차트·뉴스를 합친 종합 점수로 골랐어요.
수급68점수급이 강해요
기관 +187억 · 외국인 +57억 · 프로그램 +223억
기술+3.36%당일 등락
전기/가스 대표 종목
재료5건당일 뉴스
뉴스 5건 (기타)
수급
| 날짜 | 개인 | 외국인 | 기관 | 프로그램 |
|---|---|---|---|---|
| 09.03기준일 | -239 | +57 | +187 | +223 |
| 09.02 | +150 | -60 | -90 | -96 |
| 09.01 | -36 | +26 | +9 | +16 |
| 08.31 | +111 | -54 | -57 | -95 |
| 08.28 | +272 | -134 | -151 | -208 |
최근 5일 합계
- 기관-102억
- 외국인-165억
- 개인+257억
- 프로그램-160억
표의 단위는 억원이고, 그날 사들인 금액이 팔아치운 금액보다 많으면 빨강(+), 반대면 파랑(−)이에요.
차트
최근 1주일 1시간봉이에요. 평균선 상승 배열은 최근 5·10·20일 평균 가격이 짧은 기간 순서로 위에 있다는 뜻이에요. 1년 최고가 근처는 현재가가 1년 최고가의 95% 이상인 상태예요.
시간대별 프로그램 매매
18:50까지 · 12구간| 시각 | 매수 | 매도 | 순매수 | 증감 |
|---|---|---|---|---|
| 18:50최종 | 381 | 158 | +223 | -0 |
| 18:10 | 381 | 157 | +223 | +0 |
| 15:50 | 380 | 157 | +223 | -0 |
| 15:40 | 380 | 157 | +223 | +0 |
| 15:30 | 380 | 157 | +223 | -0 |
| 15:20 | 365 | 141 | +224 | -0 |
| 15:10 | 365 | 141 | +224 | -4 |
| 15:00 | 364 | 136 | +227 | +1 |
| 14:50 | 360 | 133 | +227 | +6 |
| 14:40 | 352 | 131 | +221 | +4 |
| 14:30 | 346 | 129 | +217 | +10 |
| 14:20 | 333 | 125 | +208 | — |
최신 구간이 맨 위예요. 금액은 억 원이고 매수·매도·순매수는 모두 그 시각까지의 당일 누적이에요. 증감이 그 구간에 실제로 들어온(빠진) 금액이에요.
종목 상태 점수
후보 60종 중 상위 20%47점
수급68 / 100비중 40
기관·외국인 양매수 · 개인 반대편 · 프로그램 순매수 · 순매수 규모
해당 없음 · 연속 순매수
기술50 / 100비중 30
당일 등락 구간 · 섹터 대표 종목 · 거래대금
해당 없음 · 평균 가격선 상승 순서 · 1년 최고가 근접
재료17 / 100비중 30
뉴스 재료
해당 없음 · 오늘의 테마주 · 유튜브·텔레그램 언급
세 축을 40:30:30 비중으로 합한 값이에요(수급 68점 · 기술 50점 · 재료 17점). 이 날은 점수로 종목을 골랐어요(지금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값이에요).
전략 점수
기준선 0—
이 리포트는 전략이 아니라 점수로 종목을 고르던 때예요. 그래서 전략 점수가 없어요.
성적 계산 기준
살 때
32,300원
분석을 마친 시각(장 마감 무렵)의 가격이에요
팔 때
다음 거래일 첫 가격
아직 안 나왔어요 — 다음 거래일 아침에 채워져요
손실 제한
직접 설정
잃어도 괜찮은 금액을 정하고 수량을 거꾸로 계산해 보세요
장 마감 무렵에 사서 다음 날 아침 첫 가격에 팔았다고 가정한 성적이에요. 사고파는 시각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져요.
뉴스 재료
이 날 5건 언급‘전기료 선납 방안을 제안했다’는 내용으로 양사의 수용과 실제 선납 계약이라는 다음 절차가 남아 있으며, 제안 규모가 실행 금액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.
이 재료가 다시 기사에 등장한 날 4일 / 이후 10일 (주가 등락 기사 제외)
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 치 전기요금 약 25조원을 선납받는 방안을 제안했다. 확보 재원은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건설에 활용할 계획이지만 실제 수용과 실행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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